오케스트라와 발레의 만남…'Art with Art ' 무대 오른다
오케스트라와 발레가 함께하는 융복합 예술 무대인 'Art with Art'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예술의전당은 지역 예술단체인 사단법인 카메라타전남과 협력해 공연을 준비했으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특히 공공 공연장의 기획·운영 역량과 민간 예술단체의 창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발레단의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