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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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꺼진 '무등의 빛'...예산 없으면 또 땜질 처방 불가피
      【 앵커멘트 】 호남고속도로 광주톨게이트에 설치된 LED 작품 '무등의 빛'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고장 난 뒤 1년 가까이 꺼져 있습니다. 광주시 용역 결과, 전면 재보수 비용이 최초 설치 예산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충분한 예산 확보 없이는 또다시 땜질식 처방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톨게이트 위에 설치된 LED 미디어아트 '무등의 빛'. 2020년 5월, 광주시가 20억 원을 들여 만들었는데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고장 난 뒤 작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최초 설치
      2026-08-30
    • '무등의 빛', 빛고을 광주의 상징인가 혈세 낭비인가
      【 앵커멘트 】 호남고속도로 광주 톨게이트에 세워진 광주의 상징물 '무등의 빛'에 잦은 고장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5년전 20억 원 가량을 들여 만들었지만, 해마다 두세달은 고장으로 정상 작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미나 기자입니다. 【 기자 】 호남고속도로 광주 톨게이트 위, 정체 모를 하얀 구조물이 있습니다. 원래는 LED에 무등산의 사계절을 담도록 설치됐지만 현재는 고장으로 꺼져 있습니다. ▶ 스탠딩 : 김미나 - "호남 고속도로 광주 톨게이트를 밝히는 무등의 빛 조형물입니다. 지난 번 폭우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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