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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훈 "'소년공' 대통령, '기관사 출신' 노동부 장관 발탁...노동에 진심, 정책은 삶에서부터"[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산업재해 재해 얘기는 좀 뒤에 하고. 92년에 철도청 기관사로 입사해서 기관사 현장 노동자. ▲김영훈 장관: 부기관사로 입사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부기관사. 이것도 좀 지나야 또 기관사 달고. ▲김영훈 장관: 그렇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어쨌든 쭉 노동자로, 현장 노동자로 지내셨고. 철도노저 노조위원장 하시고 그다음에 민주노총 위원장 하시고. 그런데 장관 지명 발표되는 날도 열차 운행하고 있어서 발표되는 거 정작 본인은 모르고. 열차에서 내린 다음에 알았다고 보도가 돼서 한참 화제가 됐는데. 진짜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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