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李대통령 근저당 매매, 호의...'칭찬'도 부족, 왜 난리, 무작정 '까대기'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 분당 아파트를 팔고 무주택자가 됐는데, 이 아파트에 이재명 대통령을 채권자로 17억 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주택담보대출을 막아 놓고 대통령이 자신은 돈을 빌려주는, 그러니까 사채를 놓는 방식으로 아파트를 매매한 일종의 꼼수를 부렸다고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더불어근저당'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부동산 정책을 싸잡아 냉소하며 비웃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책사라 칭했던 전남 여수을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