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도, 생활용수도 걱정 없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한국수자원공사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를 방문해 여름철 생활용수 확보 현황과 가뭄·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팹(Fab) 조성에 대비한 안정적인 용수 공급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삼성과 SK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산업용수 공급 우려를 해소하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수자원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장 점검 결과, 가뭄에 대비한 댐 저수량 확보와 홍수 대비 주요 시설 점검이 차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