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잠룡

    날짜선택
    • "한동훈 당선되면 낮에는 장동혁, 밤에는 한동훈?...국민의힘 내부 균열 가능성 커"[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선거에는 여야 정치인들의 운명도 달려있는데, 당대표 연임을 노리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회생이냐 몰락이냐 갈림길에 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직접 등판한 후보들도 마찬가지로 오세훈 후보가 5선에 성공하면 유력 차기 대선주자로 부상하지만, 실패하면 입지는 크게 쪼그라듭니다. 조국 후보 역시 승리할 경우 단숨에 유력 대권주자로 떠오르지만, 패배 땐 평택을은 정치적 무덤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역시 부산 북갑에서 승리하면 보수재편의
      2026-06-0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