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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10일 개소했습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개년 계획의 핵심 사업으로.영암·진도·신안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건립합니다. 그동안 농촌·섬 지역은 도시지역과 정주환경 격차로 간호사 구인난이 심각해 의료기관과 복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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