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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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광역특구 '주 52시간 예외' 특례… 노사정 논의 시작했다
      초광역특구 내 주 52시간 예외 등 노동 특례를 둘러싼 사회적 대화 논의 의제와 순서가 확정됐습니다. 노사 간 이견이 가장 큰 노동 특례 조항은 두 번째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고용노동부는 2일 '초광역특구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첫 차관급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그동안 6차례 진행된 실무협의체에서의 노사 제안을 바탕으로 앞으로 집중 논의할 의제와 순서를 확정했습니다. 구체적인 의제 순서는 △ 기본목표 및 정주지원·인력양성 △ 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시간·건강권
      2026-11-02
    • "가보지 않은 길"…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공개 제안"
      정부가 메가특구 특별법에 노동규제 예외 적용 등 특례를 논의하기 위해 노동계와 재계가 참여하는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하자고 15일 공개 제안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메가특구 특별법안 마련 과정에서 논의되고 있는 노동 특례들은 우리 사회가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라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 특별법에는 '5극 3특' 권역의 경제 성장과 전략산업 육성 등을 위한 핵심 성장 거점을 지정하고 기업투자를 지원하는 재정, 금융, 인프라 구축 등에 걸친 광범위한 규제 특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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