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 "5·18 건드렸다고 아이들 야구생명 끊으려해...李 대통령 '스벅 비판' 없었어도 그랬을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지금 출전정지 6개월 징계. 그러면 올 시즌 다 간 거고. 3학년 아이들 같은 경우는 대학 가는 거 이제 사실 끝났다고 봐야 되고. 지금 프로야구 구단도 감독 3명이 전남·광주 출신이라고 하는데. 이게 애들한테 좀 가혹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가혹한 건가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지나치게 가혹하죠. 지나치게. 아이들이 유소년부터 야구를 했다 그러면 아이들이 거의 10년 가까이 야구만 해 온 아이들이에요. 그리고 본인이 야구로 대학을 가든가. 야구로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