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절로

    날짜선택
    • '나는 절로' 식지 않는 인기...낙산사 편 경쟁률 200대 1
      템플스테이와 미혼 남녀 짝 찾기를 결합한 '나는 절로'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다음 달 11∼12일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리는 '나는 절로, 낙산사'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남자 1,665명, 여자 2,570명 등 총 4,225명이 신청했다고 23일 전했습니다. 2023년 '나는 절로' 시작 이후 가장 많은 신청 인원이라고 재단은 설명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지난해 9월 신흥사 편의 2,620명이 최다였습니다. 남녀 10명씩 선정할 예정이어서, 경쟁률이 남자 165.5대 1, 여자 2
      2026-06-23
    • '부처님이 점지하는 인연'...미혼남녀 템플스테이, 선운사서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템플스테이와 미혼남녀 만남을 결합한 인기 프로그램 '나는 절로'를 오는 3월 28일부터 이틀간 전북 고창 선운사에서 진행합니다.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지역 기반으로 운영 방식을 변경했으며, 첫 번째 장소로 호남의 천년 고찰인 선운사가 선택됐습니다. 참가자는 호남에 거주 중이거나 해당 지역과 인연이 있는 20~30대 미혼남녀로 종교와 상관없이 신청가능합니다. 신청 기한은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02-25
    • '나는 절로' 결혼 골인 1호 커플...백양사에 100만 원 기부
      '나는 절로' 전남 장성군 백양사 편에서 만나 결혼한 부부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3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나는 절로, 백양사' 편에 참가해 인연을 맺은 커플이 성사 1년여 만에 백양사를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1일자로 혼인신고를 해 '나는 절로'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1호 커플이 됐습니다. 두 사람은 "재단과 백양사의 큰 배려로 결혼을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나는 절로가 더 잘 되고 불교사회복지가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25-11-03
    • 인연 찾아 '나는 절로'...40대 특집에 1천명 몰렸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다음달 15일~16일 충남 예산군 소재 수덕사에서 40대 특집으로 열릴 '나는 절로, 수덕사'에 1,01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는 참가 자격을 만 35∼49세로 제한해 남녀 각 10명을 선발하는데 남성 390명, 여성 622명이 지원했습니다. 경쟁률은 남성 39대 1, 여성 62.2대 1입니다. '나는 절로'는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저출생을 극복한다는 목표로 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 주로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하지만 지난해
      2025-10-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