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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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인 산조의 밤' 28일 영암서 열린다
      가야금 산조의 본향 영암에서 주요 가야금 산조 류파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공연이 열립니다. 영암군은 28일 오후 7시 가야금 산조기념관에서 '마지막 수요일은 가야금 中' 10월 프로그램 '적중(適中): 명인 산조의 밤'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2026 전남문화예술지원사업 공연장 협력 예술단체 집중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영암의 김죽파류·김병호류, 무안의 강태홍류, 장흥의 최옥삼류 등 전남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주요 산조 류파를 한 무대에서 선보입니다. 각 류파의 전승을 이어가는 연주자들이 서로 다
      2026-10-24
    •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9월 11~12일 개최
      영암군이 오는 9월 11~12일 가야금산조기념관 일원에서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국내외 예술가 21명이 참여해 공연과 포럼, 워크숍 등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영암군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영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빛찬광장과 가야금산조공연장 등 3개 장소에서 열립니다. 2024년 프리뷰 콘서트와 지난해 정식 출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는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은 영암 출신 가야금산조 창시자 김창조 선생의 예술정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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