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날짜선택
    • 김문수 민주당 의원, '공무원 따까리' 발언 사과…"깊은 상처, 사죄"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공무원을 '따까리'라고 발언한 데 대해 머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김 의원은 15일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사용한 표현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명백히 잘못된 말이다"며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드리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연신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 의원은 "견제와 감시라는 책무를 위임받은 의회 구성원들이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한 채 지방자치단체장의 그늘에 머무는 모습에 답답함이 컸다"며 "그러나
      2026-05-15
    • 김문수 '따까리' 발언 공분 확산...국힘 "오빠와 따까리, 딱 민주당 수준"
      6·3 지방선거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후보들의 잇단 실언에 공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6일 SNS에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김광민 부원장이 정청래 대표의 '오빠' 발언을 놓고 "그게 왜 성희롱이냐, 본인 머릿속이 음란 마귀"라고 두둔한 데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잘못을 해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니 적반하장 화를 낸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김 부원장 주장대로면) 사과한 정
      2026-05-07
    • 김문수 의원 "채용 공고 시 임금 정보 의무 공개해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채용 공고 시 임금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추진됩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2026-04-08
    • "전남 의대, 순천 50명·목포 50명 어때?"...김문수 의원, 생활권 고려 파격 제안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순천갑)이 전남 의대를 목포에 50명, 순천에 50명을 배정하는 '정원 분할'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10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9~2030년 목표 의대 신설 계획(지역 의대 100명, 공공의대 100명)을 언급하며 순천과 목포라는 서로 다른 생활권의 특수성을 고려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단일 대학에 100명을 배정하는 방식 대신, 순천과 목포에 각각 50명씩 정원을 배정하되 한쪽은 일반 국립의대로, 다른 한쪽은 15년 의무 복무가 포함된 공공의대 형태로 운영하
      2026-03-10
    • '여순사건 유족 보상금 횡령' 논란...김문수, 재발방지 법안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여순10·19사건 유족 보상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국가보상금을 당사자 본인에게 직접 지급하
      2026-02-04
    • "무안공항 조류충돌 가장 많은 시간에 근무 인력 최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전남 순천갑)이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조류충돌 위험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인력이 최소 수준으로만 투입돼 있었다며 구조적인 안전관리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문수 의원이 6일 확인한 한국공항공사 무안공항의 '2024년 무안공항 조류충돌 위험관리계획'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조류충돌 사고의 55%가 오전 9시 이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류충돌 위험이 이른 오전 시간대에 특히 높다는 점을 공항 측이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실제 인력 운영은 이러한 위험
      2026-01-06
    • 전라남도 특수학교 학생 '왕복 2시간 통학' 전국 최다...김문수 의원 "인프라 개선 시급" [국정감사]
      전라남도 지역 특수학교 학생들의 장시간 통학 문제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 특수학교 학생 중 왕복 2시간 이상 통학하는 비율은 23.9%로 전국 평균(8.8%)의 약 2.7배에 달했습니다. 이어 △경북 19% △제주 15.5% △울산 11.5% △충북 10.8% △경기 10.7% △충남 10.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부 학생
      2025-10-24
    • 김문수 "화약고 된 대학 실험실"...5년간 사고 1,100건 넘겨, 사상자 1,192명 [국정감사]
      최근 5년간 전국 대학 실험실에서 1,100건이 넘는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1,19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사망사고도 2건 발생해 대학 연구실이 여전히 '안전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순천갑)이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대학 실험·실습실 사고는 총 1,113건, 사망자 2명, 부상자 1,19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했습
      2025-10-17
    • 김문수 의원 "시도 교육청 11곳, '만 5세 무상교육' 예산 늑장 집행" [국정감사]
      전국 시도교육청이 정부로부터 만 5세 무상교육 보육 예산을 교부받고도 제때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교육청은 3분기가 끝나도록 한 푼도 집행하지 않아 사업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17개 교육청 중 11곳, 일부 집행 혹은 미집행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유아 단계적 무상교육·보육 실현 사업' 예산을 받
      2025-10-15
    • 김문수 "방학은 아이들에겐 쉼, 급식노동자에겐 생계 절벽"...방학 중 보수 73만 원 불과 [국정감사]
      전국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방학 중 받는 평균 보수가 73만 원으로, 학기 중 급여 대비 77%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5년 기준 3인 가구 생계급여(약 160만 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전남 순천갑)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사회공공연구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교육공무직원의 방학중비근무 실태와 정책적 시사점 도출'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
      2025-10-14
    • "의대 신입생 4명 중 1명 강남 3구 출신"...교육 불균형 심화[국정감사]
      올해 주요 대학 의대 신입생 가운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출신 비율이 전국 평균의 최대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정 지역 출신에 집중된 입시 쏠림이 심화하면서 교육 불균형이 고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A대 전체 신입생 가운데 강남 3구 출신은 12.85%, 의대 신입생은 21.90%로 나타났습니다. B대는 전체 신입생 중 12.
      2025-10-13
    • 국민의힘 차기 대표 김문수·장동혁 결선…오늘부터 임기 시작
      국민의힘은 26일 국회도서관에서 차기 대표를 선출합니다. 차기 대표는 김문수·장동혁 후보 중에서 결정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 이른바 반탄파인 김·장 후보는 지난 22일 전당대회 본경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파, 찬탄파인 안철수·조경태 후보를 누르고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날 끝난 당원 대상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80%, 20%의 비중으로 반영해 합산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는 결선에서 찬탄파와 친한(친한동훈)계도 포용해야 한다고
      2025-08-26
    • 김문수 "정청래, 극좌 테러리스트"...정청래 "사과 않으면 법적 조치"
      국민의힘 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 후보가 과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한 주한 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을 '테러'라고 표현한 데 대해 "정정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문수 씨가 '정청래 대표가 수류탄을 던지고 쇠파이프로 현관문을 다 깨고 대사관저에 불을 지르는 아주 흉악한 분'이라고 했는데, 수류탄을 던지거나 현관문을 다 깨거나 불을 지른 적도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정 대표는 1989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소속으로 주한
      2025-08-25
    • "자유대한 지키는 국민의 싸움"...김문수, 당사 집결 호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김건희 특검 압수수색 저지를 위해 중앙당사에서 무기한 농성 중이라고 밝히며, 광복절 메시지에서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는 15일 성명에서 "이재명 정권이 광복절을 앞두고 자유와 국민 화합의 정신을 짓밟았다"며 "입시 비리의 끝판왕인 조국·정경심 부부를 광복절 특사로 석방하고, 전직 대통령 부부를 구속하는 폭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특검을 앞세워 야당을 겨냥하고, 당사를 불법 침탈하며 곳곳에 정치적 덫을 놓아 야당 해산과 독재 체제 구축을 시도
      2025-08-15
    • 국힘 또 '윤어게인' 공방..."내부 총질" vs "망나니 쫓아내야"
      8·22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14일 마지막 합동연설회에서도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 후보인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내부 통합을 통한 대여 투쟁력 강화를 주장했고, 찬탄(탄핵 찬성)파 후보인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극단 세력과 절연해야 진정한 야당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내란 정당으로 몰려 해산 위기인데도 내부 총질에 계파 싸움만 할 거냐"며 "분열로 개헌 저지선이 무너지면 이
      2025-08-14
    • '尹-김건희 동시 구속'에 김문수 "李, 법 위에 군림...정치적 복수에 눈 멀어"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동시 구속된 데 대해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는 "정치적 복수에 눈이 멀어 국격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13일 자신의 SNS에 "헌정사에 유례없는 폭거가 벌어졌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재명의 3대 특검이 전직 대통령 부부를 동시에 구속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면서 "조국·정경심 부부를 풀어주자마자 곧바로 전직 대통령 부부를 구속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5개 재판은 모두 멈춰 세우며 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고 강
      2025-08-13
    • '尹 재입당 허용' 김문수 발언에 송언석 "이미 당에 없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입당을 허용하겠다는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발언 이후 논란이 확산하자 당 지도부가 "우리 당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더 이상 없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미 탈당하신 분이고 당과 관련이 없는 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토론하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윤 전 대통령의 입당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것도 부적절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것은 본인(윤
      2025-08-08
    • 김문수 "尹 재입당하면 당연히 받아준다"...안철수·조경태, 즉각 비판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이 재입당할 경우 받아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7일 전한길·고성국·성창경·강용석 씨 등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공동 진행한 '자유 우파 유튜브 연합 토론회'에서 '대표가 되고 윤 전 대통령이 입당한다고 하면 받아줄 것인가'라는 전 씨의 질문에 "당연히 받아준다"고 답했습니다. 김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해서 누가 죽었거나, 다쳤거나 그런 것이 없지 않는가"라며 "6시간 만에 계엄이 해제됐다
      2025-08-07
    • 국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로 압축...주진우 탈락
      국민의힘이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 본경선 진출자로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안철수·장동혁·조경태(가나다순) 의원을 7일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지난 5~6일 책임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해 진행한 예비경선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탈락했습니다. 모두 12명이 예비경선에 진출한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
      2025-08-07
    • 출연 계획 없다더니...김문수, 전한길·고성국 유튜브 토론 나간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나선 김문수 후보가 7일 전한길·고성국 씨 등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주최하는 토론회에 출연합니다. 김 후보 측은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내일 고성국TV에서 열리는 보수 유튜브 연합 토론회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에게 국민의힘이 극우화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는 당 일각의 비판을 의식한 듯 "다매체 시대에 보다 광범한 유튜브 채널과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국민들께 다가가고자 한다"고 출연 이유를 덧붙였습니다. 당원투표가 80% 반영되는 본경선
      2025-08-06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