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K리그 구장 낙하 사고…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석재 떨어져 '전 구장 긴급점검'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홈 경기 도중 관중석 천장에서 석재가 낙하하는 사고가 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전 구단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하와 관련해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연맹은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라고 알렸습니다. 연맹은 이날 오전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각 구단은 다음 홈경기 개최 전까지 점검을 완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