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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축구협회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 안 나온다...임오경 의원 신청 철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오는 22일 열기로 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손흥민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해당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임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협회와 국가대표팀, 해외 축구 시스템을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지만,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고려해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체위는 전날 전체회의에서 대한축구협회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의결하고,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 13명
      2026-07-10
    • 국회, 22일 '월드컵 32강 탈락' 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과 관련한 청문회를 오는 22일 열기로 했습니다. 문체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등을 의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드러난 문제점을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겠다”며 “협회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당 간사로 선임된 같은 당 이정문 의원도 “축구협회를 둘러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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