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긍정 '45.2%' VS 부정 '5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천지일보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5.2%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부정평가는 절반이 넘는 52.0%로, 긍정평가보다 6.8%p 높았습니다. 응답별로는 '매우 잘함'이 33.0%, '잘하는 편'이 12.2%였고, '잘못하는 편'은 13.5%, '매우 잘못함'은 38.5%였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제주에서 긍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