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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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원 "이 대통령, 尹 탄핵 전 깍듯이 '윤석열 대통령' 호칭...그게 품격, 장동혁 부끄러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해서 국민의힘 공격이 상당히 좀 거칠게 나오고 있는데. 지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이재명 대통령을 그냥 모든 사안에 대해서 '이재명이, 이재명이', '이재명을' 이러면서. 그냥 뭐 존칭 호칭 다 빼면서 '입만 살아서' 이런 표현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조계원 민주당 의원: 정말 정치인에게 있어서 그 언어는 그 사람의 품격이자 인격을 반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키고 탄핵심판을 받는 와중에도 최종적인 탄핵 결정이 이루어지기 전까
      2026-05-18
    • 성일종 "장동혁, 이재명이 입만 살아서...과잉, 그래도 국가원수, 예우 지키는 게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동혁 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등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 건드리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발언을 언급하면서 '지금 왜 이렇게 조용하냐. 아무 말씀 안 하고 있냐' 이러면서 아주 원색적으로 좀 성토 비판을 하던데. 나무호 피격 사건, 대통령 발언이나 대응 그건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성일종 의원: 저는 대통령께서 왜 이거를 이렇게 말씀을 안 하시는지. 여러 가지 고려하느라고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대한민국이 피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 외교적 조치가 있어야 됩니다.
      2026-05-15
    • 성일종 "'이재명이'는 안 되고, '윤석열이'는 되고?...피장파장, '국가원수' 예우, 국격 지켜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었던 우리 한국 국적 선박 HMM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현지시간 12일 워싱턴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와 관련해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단계적 기여엔 군사적 자산 지원까지 언급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이 이슈 포함해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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