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빠삐용ZIP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별프로그램 운영
장흥군이 20일과 30일,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빠삐용ZIP에서 5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쇄와 단절의 공간이었던 옛 교도소를 사유와 예술의 공간으로 재해석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장흥의 풍경과 시간을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먼저 20일 오후 3시에는 글감옥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문장 여행이 진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독방 공간을 활용해 몰입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체험형 문학 프로그램입니다. 권혁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