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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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뉴스] "물 달라니 2천 원 내라고?"…서울 광장시장 '외국인 바가지' 논란
      바가지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서울 광장시장에서 외국인에게 2천 원을 받고 물을 파는 모습이 포착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얀마 출신 서예은 씨는 지난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러시아인 친구와 함께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서 씨 일행은 한 노점에 앉아 만두와 잡채, 소주 등을 주문한 뒤 물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얼마예요?) 2천 원. 2천 원이에요." 한국에서 10년 넘게 생활한 서 씨가 의아해하며 물을 산 뒤 한국 식당에서 물을 파는 건
      2026-04-20
    • '바가지 논란' 광장시장, 소송전으로 번지나
      잊을만하면 터지는 '바가지' 논란에 광장시장 내 일반 점포들이 노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일부 노점의 문제로 시장 전체 손님이 줄어들어 피해가 막심한 만큼 이를 보상하라는 겁니다. 2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일반 점포들의 '광장시장총상인회'는 노점 위주로 구성된 '광장전통시장총상인회'(이하 노점상인회)에 연내 3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청구액 3억 원은 일반 점포 상인이 받은 경제적 피해를 산정한 값입니다. 이들은 소속 2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13일 노점상인회에
      2025-11-23
    • "6천원 순대가 1만원?" 광장시장, 이번엔 '메뉴 바꿔치기' 논란
      '뻥튀기 가격'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광장시장에서 이번엔 '메뉴 바꿔치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구독자 51만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 '떡볶퀸'은 지난 8일 '무조건 당하니 조심하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2년 전 찹쌀순대는 6,000원, 모둠순대는 1만 원에 판매했던 광장시장의 한 분식집에서 찹쌀순대를 주문해도 "모둠으로 섞어줄게요"라며, 1만 원을 받아갔다고 이 유튜버는 주장했습니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순대와 내장을 섞어준다'는 뜻으로 이해해 알겠다고 답했는데, 1만 원이 결제되자 '눈 뜨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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