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 불법 행위에 엄중 책임 묻겠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2일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에서 벌어지는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 기조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흉기 사용, 집단 폭행 등 중대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지휘관 판단에 따라 필요한 경우 현행범 체포하는 등 신속하고 단호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폭행, 협박은 물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면밀하게 채증하고 추적 수사해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유 직무대행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의견 표명은 정당한 주권 행사로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