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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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이 대통령, 자기 지지철회 여권 사람들과 개싸움...코피 터져가며 SNS, 정상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다. 김혜경 여사는 꼬박꼬박 같이 나가야 하는 거냐'는 게 국민의힘의 비판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아주 불쾌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돼지 눈으로 국정을 바라보고 있으니 돼지 같은 일들만 보일 것'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돼지'라고 맞받았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820조 9,000억 원 규모 2027년도 예산안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2026-11-02
    • 한동훈, 자필 편지 "이재명 민주당 발악..'개싸움' 감당할 사람은 나"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자필 편지를 통해 "다른 분들도 훌륭하지만 지금 이 개싸움을 감당하실 분들이 아니다"라며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한 후보는 이날 SNS에 올린 자필 편지에서 "어제 대법원의 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로 우리가 이길 가능성이 커졌고, 우리가 이기지 못하면 나라가 망할 가능성도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을 찍는 표는 사표가 될 테니 우리가 명분 있고 비전 있는 후보를 내면 이긴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민주당은 끝까지 발악할 것이고 그러다가 자기들이 이기면 계엄을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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