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날짜선택
    • "'명픽' 정원오 후보 초박빙 접전...이재명 대통령 '발등에 불'"[박영환의 시사1번지]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을 둘러싼 정치권 책임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실태 파악을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이 대통령이 국토부와 행안부 등 관계 부처에 엄정한 실태 파악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며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현장 안전을 살피란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전형적인 관권선거"라며 "우기 대비 안전점검이라는 구차한 핑계를 대고 있지만, 야당 후보에게 부실시공 프레임을 씌워 시민들의 공포를 조장하려는 선거용 공포
      2026-05-22
    • GTX-A..수서 ~ 동탄발 첫차 운행 개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수서∼동탄 구간 운행이 30일 시작됐습니다. 지난 2016년 사업 착공 후 8년 만에 개통입니다. GTX-A 열차는 30일 오전 5시 30분 동탄발 첫차를 시작으로 수서∼동탄 34.9㎞ 구간 운행의 막을 열었습니다. 수서발 첫차는 오전 5시 45분 출발했습니다. 하루 운행은 다음 날 새벽 1시쯤 마지막 열차가 각 역에 도착하는 것으로 종료됩니다. GTX-A 배차 간격 시간은 평소 20여 분입니다. 다만, 평일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오전 9시,
      2024-03-30
    • 국토부 GTX 수서-동탄 구간 개통 앞두고 최종 안전 점검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국민과 함께 최종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안전 점검은 오는 19일과 21∼22일 사흘에 걸쳐 진행됩니다. 참가자는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일반 국민 200여 명과 국토부 직원 7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앞서 운영사(에스지레일㈜) 주관으로 시행된 두 차례 이용자 현장 점검 때보다 규모가 대폭 확대됐습니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일반 국민에게 GTX 수서·성남역 등 준공 역사 시설이 처음 공개됩니다.
      2024-03-17
    • GTX-A 수서~동탄 내년 초 개통 준비 박차
      내년 초 개통 예정인 GTX-A 수서~동탄 구간 준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서 한층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4일 내년 초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GTX-A 수서~동탄 구간에 대한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GTX-A 노선 중 수서~동탄 구간이 운정~서울역 구간보다 먼저 개통함에 따라, GTX-A 전 구간의 운영을 담당할 사업시행자인 에스지레일(주)에게 수서~동탄 구간의 운영을 위탁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운영 협약을 토대로 사업시행자는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2023-10-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