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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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 잘해서 서울 법대 나와서 윤석열?...강경숙 "검찰개혁보다 어려운 게 교육개혁, 그래도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혹시 4세 고시, 7세 고시 이런 표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영어 유치원이나 학원을 보내기 위한 과열된 레벨 테스트를 4세 고시, 7세 고시 이렇게 부른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교육열이야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 이 교육열이 혹시 강요된 울며겨자먹기 식 교육열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이자 조국혁신당 교육개혁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경숙 의원과 대한민국 교육 얘기해 보겠습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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