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왜곡 게시물' 박수영 의원 등 3명 피소
5·18 단체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이 담긴 게시물을 온라인에 공유한 혐의로 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 3명을 고소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는 지난 26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박 의원과 정재학 시인, 블로거 A씨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정 시인은 지난 22일 한 인터넷 매체에 '정용진을 살립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면서 "5·18에 탱크가 동원된 적 있습니까", "5·18은 현재 가짜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