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5월 1일부터 연 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도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 원을 넘는 주유소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를 열고, 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주유소 가운데 연 매출액 30억 원을 넘는 곳은 약 58%로 파악됐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유소와 인근 대형매장이 사업자등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