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중기부 2차관 "'긴급 경영 안정 자금' 최대 7천만 원까지 정책 자금 융자"[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금융 지원과 재기 지원을 포함한 정책 대응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현재 소상공인 정책을 회복과 성장 두 축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는 배경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2020년 코로나 발발 이후로 6년 이상 지금 굉장히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라고 말한 데 이어 "바닥 경기 골목 상권 경기가 매우 안 좋다"라고 덧붙이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