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농업박물관서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이 12일 박물관 일원에서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경연대회는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청년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20팀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우리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쌀을 주재료로 활용해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양한 쌀요리를 선보입니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요리를 개발해 실력을 겨루며,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회 당일 농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