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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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표 "尹, 습관적 만취 정신줄 놓아...셀프 대통령 유고, 조기 탄핵 국가 천운"[뉴스메이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2월 국가정보원 업무보고를 가서 업무보고는 대충 듣고 소폭을 돌리다 만취해서 경호관에게 업혀 나왔다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폭로에 대해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만취해 정신줄을 놓으면 그게 바로 대통령 유고 상태"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개탄했습니다. 홍익표 전 원내대표는 28일 방송된 KBC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건영 의원이 근거 없이 얘기하지 않고 또 국정원에서 윤건영 의원 폭로를 부인하지 않는 걸로 봐서 대체로 사실로 보인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개탄했습
      2025-11-29
    • "극성 지지층에 민주당 넘어간다" 우려에도 '1인 1표제' 강행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당원 주권 강화를 내세우며 대의원제도 폐지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당 운영권이 소수 극성 지지층에게 넘어갈 것이란 우려가 크지만 당내 주도권 경쟁 속에 이 같은 우려마저 논의의 장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인 1표제는 결과적으로 민주당 대의원제를 무력화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월 천 원의 당비만 내는 권리당원이 지도부 구성은 물론, 당 운영 전반의 최종 의사 결정을 좌우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수는 100만 명이 넘지만, 적극적으
      2025-11-27
    • 박지원 "김건희 '여보, 내가 위험해. 계엄해'...내 말 맞았어, 아내 꼬드김, 尹 황당 쿠데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1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의원 당원 1인 1표제 도입, 당헌 당규 개정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여의도 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어제 한덕수 전 총리 징역 15년 구형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의원: 물론 저하고 한덕수 총리나 제 아
      2025-11-27
    • 호준석 "기득권 세력 이익 좇아 '친청'으로 갈아타기 한심"[박영환의 시사1번지]
      민주당이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똑같이 한 표를 행사하는, 이른바 '1인 1표제' 논란으로 연일 시끄럽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당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오랜 과제"라고 주장했지만, 당내 일각에서는 "지도부 연임을 위한 졸속 개정"이라 반발하면서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대의원제는 단순한 기득권 구조가 아니라 전국 정당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라며, 보완장치가 필요하다고 했고, 이언주 최고위원도 "민주당이 수십 년 운영해 온 대의원 제도를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단 며칠 만에 밀어붙이기식으로 폐지하는 게 맞
      2025-11-24
    • 민주당 '1인1표제' 개정 갈등 고조...정청래 측 "졸속 아니다" 반박
      더불어민주당이 '1인1표제' 당헌·당규 개정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이 개정 추진을 "졸속·강행 처리"라고 강하게 비판하자, 정청래 대표 측이 이를 정면 반박하는 등 갈등이 공개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 측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지도부 주도로 추진됐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번 개정은 8·2 전당대회부터 이어진 당원들의 합의이자 정 대표의 공약"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최고위원회에서 다수 우려 속에 표결이 강행됐다는
      2025-11-22
    • 민주당 '1인 1표제' 86.8% 찬성...정청래 "당원 주권 실현의 출발점"
      더불어민주당이 당대표·최고위원 선거에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를 도입하기 위한 당헌·당규 개정 의견 수렴을 실시한 결과, 86.81%의 찬성률을 보였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도 헌법 정신인 1인 1표 원칙에 뒤늦게나마 발맞출 필요가 있다"며 "당원 주권 시대를 향한 역사적인 투표에 참여해 주신 당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90%에 가까운 당원의 뜻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며 "다양한 의견을 품되, 반대 의견 또한 당의 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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