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한우농가 대체인력 지원으로 삶의 질 높인다
전남도가 한우농가의 고민인 노동 공백을 덜어주기 위해 '한우농가 삶의 질 향상 시범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한우농가는 매일 사료를 주고, 축사를 관리해야 하는 특성상 단 하루도 자리를 비우기 어렵고,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이나 가족 행사, 경조사가 생겨도 농장을 비우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가 불가피하게 자리를 비워야 할 때 전문 대체인력이 대신 농장을 관리해 주는 제도입니다. 사료 급여부터 질병 예찰, 축사 관리까지 맡아주기 때문에 농가는 안심하고 개인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지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