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정부에서 차관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의 호남 홀대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서울대학교 국가리더십센터에 따르면, 김영삼·전두환 정부 때 영남 출신 비율이 각각 43.7%, 42.3%였고, 이명박·박근혜·노무현 정부 때는 30% 대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호남 출신은 김대중 정부 29.8%와 노무현 정부 때 27.1%를 제외하면, 나머지 정부에서는 10% 초반대 수준에 그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27 14:32
잠실 개표소 시위서 경찰에 침 뱉은 40대 '징역 10개월'
2026-10-27 14:21
"'5·18 폭동'은 개인 의견 표명"...2심 무죄 판결에 공소청 상고
2026-10-27 13:49
경찰,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 고발인 조사
2026-10-27 13:48
"도서관서 시끄럽게 떠든다"…집에서 흉기 가져와 초등생들 위협한 20대
2026-10-27 12:30
"할머니, 저희가 업어드릴게요"…빗속 산길서 탈진한 80대 업고 내려온 경찰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