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건축가 겸
현대미술작가인 토마스 사라세노의 전시회가
아시아 최초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2천 제곱미터가 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1관에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우주의 행성을 의미하는 9개의 대형 구와
우주공간 속에 떠있는 클라우드 시티 등
작가의 유명 연작들이 선보입니다.
현대미술과 천문학, 실험음악, 생물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된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2026-02-13 11:19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 원 배상하라"...부실 수사 인정
2026-02-12 20:35
"숙취해소제에 약물 탔다"…남성 2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2026-02-12 20:18
李 피습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색 '빈손 철수'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