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오는 10월 개봉됩니다.
제작사 '무당벌레필름'은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촬영 시작 1년 여 만에 영혼결혼식과
5*18 국립묘지 헌화 장면을 끝으로 마무리돼
오는 10월 쯤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37년 동안 머리에 총알이 박힌 채
살아가는 엄마와 딸이 1980년 5월을 찾아가
화해하고 용서를 받아들이는 내용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