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의 기독교 선교 유적과 문화예술 자원을 묶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양림동산의 꿈'이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사단법인 '양림동산의 꿈'은 김혁종 이사장과 윤장현 광주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광주 관광 1천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림동산의 꿈은 기독교 선교유적과 근대 문화유산, 광주천 등을 연결해 양림동을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랭킹뉴스
2026-04-06 22:55
법사위,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고발하기로..."국회 기만"
2026-04-06 22:25
광주 수완지구 음식점 화재...종업원·손님 대피소동
2026-04-06 21:41
사설 구급차-승용차 충돌 여파...10대 보행자 숨져
2026-04-06 20:40
길거리서 아내에게 수차례 흉기 휘두른 40대 남편 '금전 다툼'
2026-04-06 20:19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징계 회피 목적 탈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