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고흥군](/data/kbc/image/2022/03/1646197263_1.800x.0.jpg)
전남 고흥군 금진항이 2022년도 Post-어촌뉴딜300 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Post-어촌뉴딜300 사업을 신청한 전국 1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고흥 금산면 금진항을 비롯한 4곳을 올해 신규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사업지로 선정된 금진항 일대는 앞으로 국비 등 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돼 어촌 활성화와 주민 소득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고흥군은 4년 연속 어촌뉴딜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인 Post-어촌뉴딜 사업은 어촌의 생활서비스 공급과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어촌인구의 유입을 늘리고 어촌 소멸을 막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진: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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