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광주에 출동한 헬기 조종사들이 '기초 발사'에 대한 증언을 기피하면서 검찰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5*18 헬기 기총 발사와 관련된 명예훼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지검은 518당시 광주에 출동한 헬기 조종사 17명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지만 대부분 증언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검의 518 수사기록을 검토한 결과, 80년 5월 21일 호남동성당에서 헬기사격이 있었다는 유의미한 증언을 다수 확보했다고 밝혔씁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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