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농협이 조합장 친형에 대해 특혜 인사하고,고위직 간부 아들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협 광주본부 감사위원회는 서광주 농협이
지난 2013년 기능직 직원이 하나로마트 점장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고친 뒤 조합장의 친형 문 모 씨를 서광주농협의 한 지점장으로 발령낸 것에 대해 인사 취소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위는 또,서광주농협이 지난해 제한경쟁채용 절차를 무시한 채 중앙회의 고위 간부의 아들 이 모 씨를 채용한 것에 대해 주의조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0-06 14:10
밤 굽다 휴대용 가스레인지 '펑'…부탄가스 폭발로 70대 화상
2026-10-06 13:56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2026-10-06 13:28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0대, 차에 치여 중태
2026-10-06 12:25
서울경찰청장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위해·협박 엄정 대응…신변 보호 준비"
2026-10-06 08:03
밤샘 수색에도...제주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 2명 못 찾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