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급증하는 밀 재고량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밀 자급률을 5.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파종 면적을 확대해 왔지만 현재 4만 톤 가량이 쌓여 있다면서
주정 원료 사용 확대 등의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양곡관리법에 의한
우리밀 공공비축용 만 톤의 예산을 반영해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06 13:28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0대, 차에 치여 중태
2026-10-06 12:25
서울경찰청장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위해·협박 엄정 대응…신변 보호 준비"
2026-10-06 08:03
밤샘 수색에도...제주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 2명 못 찾아
2026-10-05 21:50
경찰서 유치장에 구속돼 있던 40대, 극단적 시도로 중태
2026-10-05 21:13
적발만 하고 '나 몰라라'...동구, 허술한 관리·감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