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 요양병원 이사장의 80대 노인 폭행
논란과 관련해 환자 가족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환자 가족들은 "치매 증세로 입원 중인 아버지 87살 이 모 씨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상해와 폭행치상 혐의로 해당 병원 이사장 박 모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병원 측은 박 이사장이 환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것은 유감이지만 폭행과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랭킹뉴스
2026-07-08 20:39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17:20
"신이 되살릴 줄"..모친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2026-07-08 15:50
'고 이채원양 살인' 부실·은폐 수사 경찰 규탄
2026-07-08 14:00
불법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챙긴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구속 송치
2026-07-08 12:50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혐의 경찰 팀장…영장심사서 묵묵부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