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배기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 씨에 대한 현장 검증이 여수의 한 해변에서 진행됐습니다.
강 씨는 숨진 아들의 시신이 담긴 가방을 차에 싣고 아내와 함께 해변에 도착한 뒤 홀로 유기하는 모습을 30여 분 동안 재연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아들 폭행치사 혐의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어 부부 대질조사를 벌인 뒤 내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2026-10-23 17:16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2026-10-23 16:20
'금융기관 AI 해킹 수사' 경찰로 '유턴'…중수청 '수사 불개시' 배경은?
2026-10-23 15:51
與 "'오세훈 2심 무죄' 상식 벗어나"…특검 "납득 어려워, 상고"
2026-10-23 14:47
서해안고속도로서 1톤 화물차 전도...50대 여성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