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배기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 씨에 대한 현장 검증이 여수의 한 해변에서 진행됐습니다.
강 씨는 숨진 아들의 시신이 담긴 가방을 차에 싣고 아내와 함께 해변에 도착한 뒤 홀로 유기하는 모습을 30여 분 동안 재연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아들 폭행치사 혐의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어 부부 대질조사를 벌인 뒤 내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7-01 18:01
폐모텔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여성 1명은 병원 이송
2026-07-01 15:54
달리던 트럭서 맥주 상자 쏟아져...3시간여 도로 정체
2026-07-01 15:23
장마 영향권 광주·전남, 비 피해 신고 10여 건 접수
2026-07-01 15:19
광양서 25톤 트레일러 전도…'유해물질' 인화성액체 유출
2026-07-01 10:53
배재고 '스벅 응원' 논란 '불꽃야구'도 결방…배재총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