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본 광주*전남 지역민이 24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말까지 광주전남 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모두 247명으로 집계됐고, 사망자는 광주가 36명 전남 35명 등 모두 71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천만명이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했고 잠재적 피해자가 29만에서 227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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