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서버를 두고 수천억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조직 총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조직 총괄책임자 4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15년말 같은 혐의로 국내 운영총괄 등 20여명을 붙잡고 조직 총책 이 모 씨의 뒤를 쫓아 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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