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등을 통해 외국인 여성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부터 광주시 치평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중앙아시아 출신 여성 3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과 SNS를 통해 예약을 받아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성매매 업소가 전국에 100여 곳이 넘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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