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힌 뒤 부서진 휴대폰 수리비를 달라며 돈을 뜯어낸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서행 중인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혀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뒤 액정 수리비를 요구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운전자 150여 명에게 2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 운전자의 80% 가량은 여성 운전자들였으며
구속된 이씨는 보험처리 대신 건당 20-30만 원 씩의 현금을 받아챙긴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7-02 18:16
대법, 尹 '체포방해' 9일 선고...계엄 1년 7개월여만 첫 대법 판단
2026-07-02 17:45
손흥민에 임신 협박한 女 '징역 4년'...공범은 '징역 2년' 확정
2026-07-02 12:27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법정서 증언
2026-07-02 10:58
"이게 뭐야!" 아파트 거실 이불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
2026-07-02 10:27
아파트 단지서 스윙카 타다 차에 치인 초등생…결국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