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선배를 구하려다 숨진 광주 새날학교 학생이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광주의 한 저수지에 투신한 선배를 구하려 뛰어들었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16살 김용 군을 의사상자 심의위원회에서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김 군의 유족에게는 의사자 증서와 함께 법률에서 정한 보상금과 의료 급여 등의 예우가 제공됩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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