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배기 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광주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두 살배기 딸의 얼굴과 뺨, 머리를 때린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딸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폭행 당한 딸은 병원에서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2026-05-02 15:40
승용차가 자전거치고 매장으로 '쾅'...3명 부상
2026-05-02 15:10
'화장실서 낳은 아기 방치 사망'...10대 친모 법정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