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세월호 진실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한 성역없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독립적인 조사기구 설치 방안 등을 담은 4.16 참사 진실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문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안전행정부장관, 새누리당 대표 등 10개 기관단체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04-17 11:50
류중일 감독 아들 부부 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1심 무죄
2026-04-17 11:17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재판행
2026-04-17 09:00
탈출 '늑구' 귀환...시민들 "보러 갈래" 환영
2026-04-17 08:30
"더 건강해지라고" 생후 2개월 아들에 떡국 먹인 친모 송치
2026-04-17 07:27
경기 고양서 교회 화재...건물 6개 동 태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