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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율]오후 5시 현재 57.4%...최종 60% 돌파 전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7.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직전 지방선거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47.6%보다 9.8%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제8회 지선의 최종 투표율 50.9%을 이미 넘어선데 이어 60.2%를 기록한 제7회 지선 최종투표율도 넘어설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61.9%)입니다. 이어 경남(60
      2026-06-03
    • "한동훈 당선되면 낮에는 장동혁, 밤에는 한동훈?...국민의힘 내부 균열 가능성 커"[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선거에는 여야 정치인들의 운명도 달려있는데, 당대표 연임을 노리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회생이냐 몰락이냐 갈림길에 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직접 등판한 후보들도 마찬가지로 오세훈 후보가 5선에 성공하면 유력 차기 대선주자로 부상하지만, 실패하면 입지는 크게 쪼그라듭니다. 조국 후보 역시 승리할 경우 단숨에 유력 대권주자로 떠오르지만, 패배 땐 평택을은 정치적 무덤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역시 부산 북갑에서 승리하면 보수재편의
      2026-06-03
    • 6·3 지방선거, 여야 정치평론가 전망은? "14:1:1 혹은 15:1" VS "8:7:1"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막이 오른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본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여야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권 안정론" vs "견제론" "내란세력 청산 선거" vs "오만한 정권 심판 선거" 엇갈리게 규정했습니다. 판세 전망도 크게 엇갈리는데,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민주당은 12곳+α로 정도로 예측했습니다. 반면 맹추격에 나선 국민의힘은 5곳 이상, 7~8곳은 해볼 만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3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여야 지
      2026-06-03
    • [투표율]오후 3시 현재 51.9% '동시간대 역대 최고'...전남광주 54.6%·경기 49.0%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오후 3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직전 지방선거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43.1%보다 8.8%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제8회 지선의 최종 투표율 50.9%을 이미 넘어선 데 이어 60.2%를 기록한 제7회 지선 최종투표율을 넘어설지도 관심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57.2%)입니다. 이어 전북(56
      2026-06-03
    • [투표율]오후 1시 현재 전국 46.0% '역대 지선 최고'…전남광주 50.6%·경기 43.0%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46.0%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1시 투표율부터는 사전투표와 거소투표가 합산 반영됐습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38.3%보다 7.7%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역대 지선 중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또한 지난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인 38.3%와 비교하면 7.7%포
      2026-06-03
    • [투표율]오전 11시 현재 15.0%...전남광주 11.4% 최저·대구 18.9%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18.9%)입니다. 강원(17.7%) 경북(17.6%) 경남(17.0%) 충남(16.4%) 울산(16.0%) 부산(15.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통합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11.4%/
      2026-06-03
    • 전현희 "정청래, 조국·김관영 제거에 사활?...그렇게 생각 안 해, 당 사정 모르고 하는 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원오 후보 캠프 선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분위기 어때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선대위원장: 네. 제가 서울 전역 곳곳을 이제 골목골목 다니면서 서울 민심을 청취하고 있고 또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여론조사에서는 이제 상당히 좁혀졌고 박빙이다.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그렇지 않다. 정원오 후보에게 굉장히 호의적이고 실제로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우세에 있다. 이렇게 현장에선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래서 정원오 후보가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2026-06-03
    • 전국 투표 순조...오후 6시 20분 개표 시작·당선자는 이르면 자정부터 윤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3일 전국에서 순조롭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는 투표 종료 직후인 오후 6시 20분쯤부터 시작되며 이르면 4일 0시경부터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선관위는 후보 간 득표수 차이가 크게 나는 지역의 경우 4일 자정, 박빙 승부로 득표수 차이가 적은 지역은 4일 오전 3∼4시경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시·군 선
      2026-06-03
    • 김재원 "2찍 동네, 대구가 대구한다?...지역비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기는 것,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대구 여기는 지금 추경호 후보가 뒤처져 있다가 막판에 많이 엄청 쫓아간 것 같은데. 이제 여권 지지자들은 '대구가 대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약간 비하 표현으로 '아, 거기 2찍 동네 망하게 냅둬라' 막 이런 말도 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이제 그런 식의 여권 지지자들 반응에 대해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지역 전체를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하니까 있는 표도 달아나겠죠. 그래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분들
      2026-06-03
    • 李 대통령 "신고 포상금 최대 30%...공정한 대한민국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자신의 SNS(X·옛 트위터)를 통해 부정부패 신고 포상금 제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인·기업·정부의 부정부패를 신고해 회수된 금액에 대해 20~30% 수준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기업 담합 사례를 예로 들며 "수천억 원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된 사건의 경우 신고자에게도 수백억~수천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2026-06-03
    • 민주 "국민주권정부 성공" vs 국힘 "정권 견제 필요"...투표 참여 호소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을 맞아 여야가 일제히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전진숙 대변인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가 국민주권정부의 변화와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1년 전 국민의 선택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국가 정상화와 경제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코스피 8000선 돌파와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 등을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민생 회복과 지역
      2026-06-03
    • 李대통령 "최악의 저질들에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 하셨나요"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남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투표를 독려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엑스를 활용한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남긴 것을 공유하면서, "대대적인 팔로잉으로 정성 호랑이님(정 장관을 지칭)이 엑스 세
      2026-06-03
    •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7.4%...광주 4.8%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7.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6.0%보다 1.4%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강원(9.2%)입니다. 경북(9.0%), 경남(8.5%), 충남(8.4%)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4.8%)입니다. 이어 세종(5.9%), 전북(6.0%), 전남(6.3%)
      2026-06-03
    • [LTE]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 시각 투표소
      【 앵커멘트 】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조금 전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양휴창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광주광역시 상무2동 제2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인 아침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 붐비지는 않고 있지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1,144곳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거인 수는 광주 약 119만 명, 전남 156만여 명입니다.
      2026-06-03
    • [투표율] 지방선거 본투표 시작...오전 8시 기준 5.1%, 전남 8.7%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8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5.1%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투표율에는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 참여율이 합산 반영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7%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투표율을 보였고, 광주도 6.8%를 기록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두 지역은 사전투표에서도 높은 참여 열기를 나타냈습니다. 전남의 사전투표율은 38.95%로 전국에서 가장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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