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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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왕진 "송언석, 전과 22범 범죄자 이재명 정부?...낄 데 안 낄 데 못 가리나, 웃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김건희 2차 종합특검 특검 추천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전준철 변호사, 이분이 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 회장 변호했던 분인데, 이화영 전 부지사 술 연어 이런 걸로 회유하려고 했다는 논란도 있고. 그래서 민주당에서는 배신, 반역, 이재명 죽이기 추천이냐, 뭐 이런 원색적인 말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 정도까지는 좀 과한 것 같고요. 어쨌든 최종적으로 정청래 대표께서 공식 사과를 하셨기 때문에 추천 자체가 적절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일단은 인정했다고 보고요. 충분한 검증이 좀
      2026-02-11
    • '전두환 미화' 고성국, 탈당 권유 불복..."소명권 무시한 불법 징계" 이의신청
      국민의힘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해 '탈당 권유' 중징계를 받은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가 11일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하며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리위원장이 평당원의 소명권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불법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소명서를 제출하거나 출석할 시간이 부족했던 점과 구체적인 징계 사유가 적시되지 않은 점을 들어 절차적 부당함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당 윤리위는 고 씨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 게
      2026-02-11
    • 조국 "민주당 통합 준비위 구성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가 핵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1일 오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전달받은 '연대와 통합'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며 이번 주 내로 당무위원회를 소집해 이를 최종 추인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간 합당 방식을 두고 이어졌던 양당 간의 냉기류를 해소하고 실무 협상 단계로 진입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조 대표는 이번 통합이 단순한 세 불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6-02-11
    •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군 출마 선언 '러쉬'...설 연휴 밥상머리 선점 경쟁 
      【 앵커멘트 】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특별법이 여전히 국회에서 논의 중이지만 통합단체장 출마 예정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역 자치단체장을 제외하고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들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는데, 민주당 경선의 변곡점이 될 설 연휴 밥상머리 민심 선점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개호, 정준호 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어제(10일) 나란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신정훈 의원을 비롯해, 민형배, 주철현, 이병훈
      2026-02-11
    • 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청장 출마선언
      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6·3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 전 의장은 오늘(10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 현안을 시정과 연결해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 삶으로 돌아가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 통합에 대비해 "재량이 커지는 만큼 준비된 자치구만 도약한다"면서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2026-02-10
    • 안규백 장관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좌? 망언 사죄하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국군이 김정은의 심기를 보좌하고 있다"고 발언한 야당 국회의원을 향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안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지금 이 시간에도 육상과 해상, 공중에서 조국을 지키고 있는 군에 대한 배신행위를 당장 멈춰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방 외교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안 장관은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의 발언을 거론하며 "국회에서 당혹스러운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군을 상대로 어찌 감히 그러한 말을 할 수 있느냐"며
      2026-02-10
    • 전남도 국립의대 2030년 신설...정원 100명 배정
      오는 2030년 전라남도에 국립의과대학이 설립됩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에 2030년 개교를 전제로 정원 100명을 배정했습니다. 전남의 오랜 숙원이었던 국립 의대 설립이 결실을 맺은 가운데, 전남도는 정부와 목포대, 순천대 등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 국립의대가 조기 개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2026-02-10
    • 문인 광주 북구청장 6·3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오는 6·3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문 구청장은 오늘(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북구청장뿐만 아니라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모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구청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정치 환경 변화와 저의 부족함으로 이런 결정을 내렸다"며 "사퇴 철회 등으로 혼선을 겪은 분들께 사과드리고, 통합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10
    • 김한종 장성군수, 민주당 중앙당 이의 신청 인용 '재심사'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제외됐던 김한종 장성군수의 이의신청이 인용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등에 따르면 김한종 군수는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정밀 심사' 대상에 포함됐지만 중앙당의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져 다시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전동평 전 영암군수와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도 이의신청이 인용돼 재심사를 받게 됐지만, 장세일 영광군수와 김철우 보성군수는 각하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6-02-10
    • 통합자치단체장 후보군 윤곽..."설 연휴 민심 잡아라"
      【 앵커멘트 】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특별법이 여전히 국회에서 논의 중이지만 통합단체장 출마 예정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역 자치단체장을 제외하고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들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는데, 민주당 경선의 변곡점이 될 설 연휴 밥상머리 민심 선점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개호, 정준호 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오늘(10일) 나란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신정훈 의원을 비롯해, 민형배, 주철현, 이병훈
      2026-02-10
    • "TF 꾸렸지만..." 촉박한 일정 불수용 특례 반영 '관건'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핵심 특례들이 대거 불수용되면서 지역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리실이 광주·전남과 통합TF를 구성하며 진화에 나선 가운데, 국회 상임위 심사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지 관심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의 '선통합 후지원' 기조 속에서 행정통합 법안에 대한 소극적 수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386개 조문 가운데 무려 119건이 불수용 된데다, 수용된 조항마저도 대부분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에너
      2026-02-10
    •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하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전면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오늘 긴급 최고위를 열고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직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충정으로 제안했지만, 당 안팎의 우려와 걱정을 가져왔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통합을 통한 상승 작용 또한 어려움에 처한 것이 사실"이라며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2026-02-10
    • 박종원 도의원 "담양 영상·영화 공공기관 유치 통해 지역문화균형발전 구현해야"
      정부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인 가운데, 전남 담양군에 영상·영화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종원 전남도의회 의원은 지난 9일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을 위해 정부의 대승적 판단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와 지방 소멸 대응을 목표로 오는 2027년부터 본격 실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중 수도권 내 300~500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후 연내 최종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26-02-10
    •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유정복 연임 구도 흔드는 ‘명심’ 박찬대…인천 민심 바뀌나[지방자치TV]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연수갑)의 차기 인천시장 지지율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주)기호일보 의뢰로 (주)알앤써치가 지난 1월 31일~2월 1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인천시장 적합도에서 박찬대 의원이 36.5%, 유정복 현 인천시장(국민의힘)은 23.7%를 기록했습니다. 오마이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월 9일~10일 실시한 여론조사 기준으로 정당별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를 살펴봐도 더불어민주당 내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가치로 출마 가시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찬대 의원이 40.5%의 지지도를 기록했습니다.
      2026-02-10
    • [영상]명창환 전 행정부지사, 여수시장 출마..."산업·민생·에너지 대전환 위대한 여수"
      조국혁신당 소속인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0일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명 전 부지사는 이날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과 민생, 에너지를 동시에 살리는 대전환으로 위대한 여수의 영광을 반드시 다시 세우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는 "여수는 지금 단순한 경기 침체가 아니라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가동률 70% 아래로 떨어진 국가산단, 급감한 관광객, 인구 유출과 청년 이탈은 정치와 행정이 문제를 미뤄온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미봉책으로 버틸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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