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산업의 발암물질 트리클로로에틸렌, 즉 TCE 배출로 인한 근로자와 주민들의 피해를 검증하기 위한 위원회가 오는 12월까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세방산업 TCE 배출대책 TF 3차 회의에서 교수와 환경단체, 지역 주민 등 9명으로 구성된 검증위원회를 발족하고, 오는 12월까지 운영한 뒤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검증위원회는 세방산업 TCE 배출 기술평가와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 평가를 담당하는 1분과와 TCE 노출정도에 따른 근로저 건강 영향을 담당하는 2분과, 측정망 설치와 운영을 담당하는 3분과로 나누 운영됩니다.
kbc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26 15:10
CCTV 정보 악용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검찰, 징역 5년 구형
2026-03-26 14:12
곡성 기차마을 폐기 열차 취재하던 기자 폭행한 50대
2026-03-26 12:10
"천벌 받은 것" 기장 살해범 김동환, 송치 과정서 고함…"범행 대상 6명 확인"
2026-03-26 11:30
'사고 1년만'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 관련 창원시설공단 등 16명 송치
2026-03-26 11:00
"돈 내놔"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