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에서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광주지역의 아르바이트 종사자가 1455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이랜드 그룹 계열사인 이랜드파크에 대해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광주 10개 매장에서 아르바이트생 천 4백 55명이 모두 3억 원의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이랜드 직영점 3백 60개 매장에서 4만 4천여 명이 모두 83억 원의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7-02 12:27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법정서 증언
2026-07-02 10:58
"이게 뭐야!" 아파트 거실 이불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
2026-07-02 10:27
아파트 단지서 스윙카 타다 차에 치인 초등생…결국 숨져
2026-07-02 10:15
구례서 농기계 운행하던 70대 여성, 8m 둑방 아래로 추락 숨져
2026-07-02 09:56
앞서가던 차량·주차 화물차 '쾅'...60대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