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여고생을 때린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 오늘 새벽
광주시 금동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18살 최 모 양의 손목을 잡아 끌고
얼굴을 주먹으로 5차례 때린 혐의로
경기도 이천의 모 육군 부대 소속
22살 김모 병장을 폭행 혐의로 붙잡아
해당 부대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하지만, 김 병장은 경찰 조사에서
최양을 때린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4-19 21:24
고령 사고 잇따르는데 면허 반납 '제자리'...실효성 대책 절실
2026-04-19 18:12
배달음식 가로챈 배달 기사 '덜미'...하필 주문자가 경찰
2026-04-19 17:44
영광 공동주택 3층서 화재...6명 연기 흡입·25명 대피
2026-04-19 17:42
"작동하는지 보려고" 전동차 안 소화기 난사 20대 입건
2026-04-19 16:35
회사 자금 14억 '꿀꺽'...횡령 혐의 1인기업 대표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