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산악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 분석 결과 지난 2009년 273건이던 산악사고는 5년 만인 지난해 470건으로 72% 급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8월 말까지 2백 43건이 발생해 모두 2백72명이 구조됐습니다.
올해 발생한 산악사고를 장소별로 보면 여수 고락산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리산 20건, 월출산 15건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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